고민상담
애인에게 시간을 줄 때 생각해보라고 하기 좋은 질문이 있을까요?
오랜기간 장기연애중인 커플입니다 상황이 바빠져서 애인에게 신경을 못 쓰는 자신이 싫고 죄책감이 든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데 얼굴 볼 때마다 흔들리고 이런 결정을 무조건 후회할걸 알지만 이런 상황이 버겁다고 느껴져서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시간을 주고 생각해보라 하려고 해요 이 기간동안 생각해보라고 하기 좋은 질문이 있을까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미 연인 분이 헤어지자는 통보를 하신 상태라면 시간을 갖고 생각해 보자고 얘기하는 건 별로 의미가 없을 덧 같습니다. 오히려 헤어질 결심이 더 굳혀질 것 같구요. 시간을 갖기 보다 대화를 통해 설득을 하고 현자 헤어질 이유가 되었던 부분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우선일 것 같습니다.
애인에게 서로 불만이 있다면 그때그때 대화를 통해 풀어가야합니다.
어떤이유로 시간을 가져보자고 하면 온갖생각을 할것이고 이로인해 파국이 될수될수 있으니까요. 바로바로 소통하셔요~~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자’, ‘잠시 각자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 하는 말은 주로 이별 전에 서로를 정리하는 시간을 갖자는 의미로 쓰이는 것 같습니다.
말 그대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진 후에 헤어지는 커플들을 주변에서 많이 봐왔던 것 같습니다.
아직 상대분에게 미련이 남으신 것 같은데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고 하시는 것 보다 솔직하게 말해보는 것이 훨씬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나는 아직 너가 좋아서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없어. 요즘 바빠서 나한테 많이 신경 못쓰는 부분도 이해할 수 있어.’ 하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보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의 상황을 알고 배려하고 이해하는것도 사랑입니다
물론 난 그런건 이해못하겠고 꼭 만나야하고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같이 있는게 사랑이라는 가치관을 가진 이기적인 사람은 지속되기 힘듭니다
서로를 위해 정리해야할거 같네요
시간을 가지자는 말은 보통 자신의 마음이 혹은 상대방의 마음을 정리 할때 사용합니다. 결과도 그렇구요. 나아지는거 잘 못봤습니다. 오히려 서로 만나서 이벤트를 하고서 서로 진지하게 이야기를 털어내고 속마음을 제대로 이야기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감정과 마음이 어떤지 그리고 지금 서로의 가치는 어떠한지 미래에 우리가 잘 살 수 있을지 지금 바쁘다고 신경 많이 못써주지만 변화와 노력을 할 수 있는지도 물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상황이 바빠져서 애인에게 신경을 못 쓰고 있는 상태 그래서 상대분이 죄책감이 든다는 말씀을 하신거군요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는건 앞으로 다시 잘될 가능성은 남아있다는 뜻인데요 제가 보기에는요 헤어지자고 한건 본인 스스로 죄책감이
느껴지기 때문에 헤어지자고 말을 한거 같고요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잘 될 가능성이 있어보이고요 그냥 시간을 갖자고
해보세요 그리고 시간을 가져도 생각이 변함 없다면 그때는 헤어지자고요
정확히 어떤 상황인지는 모르겠으나
장기연애중인 커플이라면 잠시 서로 시간을 갖는것도 오히려 더 좋아질수 있는 계기가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인연이라면 시간이 지나도 다시 만나게 될것이고 아니라면 놓아주는것도 방법이겠지요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너무 많은 말은 하지 않아도 될듯 합니다.
제 생각이지만 시간을 가지는 것보다 초심으로 돌아가거나 손예진 현재 사회를 되돌릴 수 있는 뭔가를 찾아 주는 게 중요한 듯 합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는다 그런 말을 하시 듯이 초심으로 돌아가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장기간 연애를 하셨으니 성격ㆍ장점ㆍ단점 을 서로 잘알고 있을겁니다 ㆍ사귀는 동안에 난 진심으로 당신을 대했는데 당신도 나에게 진심으로 대할수 있느냐고 물어 보면 좋을듯 하네요ㆍ
안녕하세요?
진짜 바빠서 마음의 여유가 없는건지, 아니면 마음이 소원해진건지고민해보라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아무리 바빠도 헤어지고 난 후에 본인이 없는 일상이 괜찮은지 등등 생각해보고, 바쁜 일상에서 어떻게 관계를 유지해나갈지고민해보면 좋을 듯 하네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