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편의점이나 간식 신상 많이 드셔보셨나요?

최근 몇 개월동안 보니까 꼬깔콘은 물론이고 미쯔나 칙촉 등 다양한 간식들이 기존에 있던 맛들이 아닌 황치즈, 우베, 초당옥수수 등 여러 맛들로 새로운 라인업을 공개했더라고요!

또 왁뿌볼과 깨먹는 티라미수 유행을 이어받아서 깨먹는 스타일로 초코쉘코팅이 된 디저트류들도 많이 만들어졌기도 하고요!

이런 흐름들 어떻게 보시나요? 또 이런 식품군들의 신제품, 새로운 신상간식들 나오면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고 어떤 선택을 하시나요? 다들 드셔보시나요? 저는 사실 구경만하고 먹진 않는 것 같아요

다들 어떤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롱런하는 제품들이 자리가 확고하게 잡혀있어서 신제품들이 유행이나 한정으로 방향성을 돌린것같아요.

    그중에서 특히 잘되서 길게갈만한것듣만 남기는 느낌?

    햄버거나 치킨 피자같은데서도 꾸준히 사용하던 전략이기도 하고 그중에 눈에 띄는게 있으면 시도해보고 싶다는 점에서는 괜찮긴 한데 정말 좋은데 나만 좋아해서 오래가지 못하는건 좀 아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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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깨먹는 스타일의 뭔가는 저는 처음 들어봐서

    그거는 조금 궁금하기는 하네요.

    근데 트렌드가 금방 사라져도 그런 반영은 재미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