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혼자 있을 때 자신이 외로운지 모르는 현상을 뭐라고 하나요
혼자서만 있을 때에는 자신이 외로운지를 모르다가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나서 그 때 자신이 외로웠었다는 걸 알게 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런 걸 심리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하나요 이를 지칭하는 용어나 이와 관련된 현상은 어떤 게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혼자 있을 때 외로움을 인지하지 못하다가 다른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자신이 외로웠다는 것을 깨닫는 현상은 '사회적 비교'와 관련있을 수 있습니다. 사회적 비교는 자신을 타인과 비교함으로써 자신의 상태를 평가하는 심리적 과정입니다. 혼자 있을 때는 외로움을 느끼지 못하다가,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신이 상대적으로 고립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는 것이죠.
이와 관련된 또 다른 개념으로 '사회적 고립'이 있습니다. 사회적 고립은 사회적 상호작용의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감정적, 심리적 상태를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태는 자각하기 어려울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의 교료를 통해 비로소 자신의 고립 상태를 인식하게 되죠. 예를 들어, 오랜 시간 혼자 지내던 사람이 친구나 가족과의 만남을 통해 자신이 외로웠다는 것을 깨닫는 경우가 이런 것에 해당하죠.
따라서, 외로움을 줄이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사회적 교류와 활동이 중요합니다. 친구나 가족과 만남 자주 가지고 다양한 사회적 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좋습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론
글세요... 말씀하시는 내용을 들어본 기억은 없습니다.
다른 분들의 답변이 궁금하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