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가 안 맞아서 밤잠 설치게 되는 미국 주식, 멘탈 관리는 어떻게 하시나요?

​미국 증시는 한국 시간으로 밤늦게 열리기 때문에 실시간으로 차트를 보려다 보면 다음 날 일상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로 피곤해집니다. 장 마감할 때까지 지켜보다가 새벽에 급락이라도 하면 잠을 설쳐서 다음 날 컨디션이 말이 아니게 되더라고요. 본업을 지키면서도 미국 주식의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고 마음 편하게 잠자리에 들 수 있는 멘탈 관리법이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멘탈관리가 중요하기에 개인적으로는 미국장에서 급등, 급락을 하는 주식은 매매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대형주, 우량주 위주로만 투자하며 모두가 알만한 기업들만 투자합니다. 그럼 장 초반에 1~2시간정도 흐름을 보고 다음날 아침에 종가를 체크하여도 마음에 전혀 불안함이 생기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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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 멘탈 관리를 위해서라면

    잠을 설치기 보다는 자신 만의 시간 루틴을 만들어서 관리하시고

    스탑로스가 되는 곳이라면 스탑로스 걸고 주무시면

    중간에 특별한 이유 없이 깨지 않아도 되실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미국장 악재나 호재가 나오면 밤잠 설치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저도 항상 그래서 피곤은 하지만 평소 조깅이나 헬스로 체력단련을 해서 기초체력 자체를 좀 높여두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밤에 잠을 설쳐도 요즘은 예전에 비해서 많이 피곤하지는 않네요

    질문자님도 가볍게 운동을 좀 해보시는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주식 투자로 인해 수면 부족과 멘탈을 잡으로면 실시간 차트 확인은 멈추고 시스템에 투자를 맡기는 여유가 필요한데요. 미리 원하는 손절라인에 자동매도 주문을 걸고 주무시면서 수면 루틴을 지키고 주가의 변동성은 당연한 일부라고 생각하시면서 멘탈을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밤마다 앱을 켜서 시세와 체결 창을 들여다보는 구조 자체를 바꾸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약 주문 활용, 미리 손절가격을 설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목투자보다는 변동성 적은 지수 ETF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또는 배당 성장주에 투자하여 주가하락에도 배당 받을 것을 생각하고 투자ㅁ하면 조금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을 것이라 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종목투자보다는 ETF로, 매수도 주기적으로 매입하는 형태로 자동으로 체결되도록 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을 오래하는 투자자들 중에는 의외로 장중 차트를 거의 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미국 시장은 밤에 열리기 때문에 매일 실시간으로 대응하려고 하면 수익보다 건강을 잃기 쉽습니다. 특히 장기 투자라면 기업의 가치가 하루 밤 사이에 크게 변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잠들기 전 차트 확인 횟수를 줄이고 목표 가격 알림만 설정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또 하나는 투자 금액을 본인이 감당할 수 있는 수준으로 조절하는 것입니다. 밤새 주가가 신경 쓰인다는 것은 종종 투자 비중이 심리적 한계를 넘어섰다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좋은 투자 전략도 숙면을 방해할 정도라면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결국 장기적으로는 매일의 주가보다 건강한 생활 리듬을 유지하는 것이 더 큰 수익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증시에 투자할 때 한국증시에 투자하는 것처럼 시세를 계속 보면서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 따라서 미국주식은 매매를 해놓고 기다리는 식의 투자를 진행해야 합니다.

    • 이렇게 해야지 멘탈 관리를 할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