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한 회사에서 자금때문에 고민중입니다.

이직한 회사가 자금이 너무나 어렵습니다.. 현재 법정관리(회생)까지 언급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 회사 오기 전에 다니던 회사 재경팀 팀장이었는데...역시 자금이 어려워 법정관리(회생)절차를 약 6개월 정도 경험하다 정말 너무 힘들어(대외 거래처의 욕설과 비방 및 같은 대내직원들 역시 급여등의 문제로 심한 갈등) 퇴사한 경험도 있습니다.

예전 회사에서 법정관리 절차를 진행할 때 어떤 거래처 분이 "법정관리 들어가면 이를 주도해서 일하는 사람에게는 회사와 별도로 계약서를 작성하여 미리 어느 정도 분 금전적 지원을 받는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저는 어찌해야 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글에서 이미 답변이 나온 것 같습니다.

    질문자 님도 마음을 굳힌거 같은데, 그냥 속시원하게 퇴사하고 다른 직장을 알아보세요.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 이야기를 보니 정말 고민이 많이 될거 같네요. 지금 상황에서 가장 좋은 방법은 힘들겠지만 다시 이직을 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지금 회사도 법정관리를 한다고 언급이 되고있는 상황이니 일이 손에 안잡힐거 같아요. 이럴때는 각자 살길을 빨리 알아보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질문자님 화이팅하십시오.

  • 빨리 나오세요. 그런회사에서 임금채불되는겁니다. 탈출빨리하시고 월급안주면 노동부에 진정서 넣으십시오. 그러다가 회생한회사 못봤습니다.

  • 회사가 어려운데 굳이 남아서 총알받이를 하실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저라면 재경팀 팀장직무까지 경험하신 분이라면 회사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더 잘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얼른 다른회사로의 이직을 준비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자피 회사가 어려워지면 오래 다닐 수도 없을 거 같네요.

    일하시면서 다른 회사를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재경팀장이니 끝까지 책임지고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의무는 없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