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채팅한다고 근무시간에 딴짓한다고 비방

업무시간에 휴대폰 봤다고 딴사람들 다보는데 딴짓한다고 비방하는 팀장 이인간 그런데

근무시간에 자리에 앉아 발톱깎고 하는 인간이다

더러워서 참 심지어 주식보여주며 이거 사라고 딴소리나 하는인간이 ai답변볼려고 채팅한다고 비방하는 인간

어이없는 팀장 아닌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딜가나 있는 부류의 사람이죠 자기 자신에게는 관대하면서 남한테는 관대하지 않고 깐깐한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주변 사람들은 너무 스트레스 받게 하고 사회의 암적인 존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참고로 그런 사람은

    자기 자신이 사회 암적인 존재인지 모른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런식으로 행동하는 거라고 보시면 되요 어이가 없는거죠 당하는 입장에서는요 최고의 복수는 그 사람보다 성과를 더 많이 내서 그 사람 보다 더 위로 올라가거나 혹은? 그 사람 보다 훨씬 능력 있는 사람이 되면 됩니다 그게 최고의 복수입니다.

  • 굳이 상종하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는 유형으로 보입니다.

    다만 같은 직장에서 일하는 이상 완전히 관계를 끊기는 어렵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는 거리 두고 업무적으로만 최소한의 소통을 하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괜히 맞대응하면 본인만 불리해질 수 있으니, 겉으로는 예의를 지키되 속으로 선을 긋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국 가까이할 사람은 아니고, 일로만 엮이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게 가장 편한 대응 같습니다.

  • 회사 생활 많이 불변하시겠네요.

    휴대본도 그렇지만 회사에서 다른 직원 있는데 발톱 깎는 사람도 있나요.

    본인은 기본적 예의도 안지키면서 직원들에게 뭐라고 하는 것이 어의가 없습니다.

    회사 생활하시는 것이 기가 막힐 때가 많으시리라 생각되며 그런 것 일일히 신경쓰면 정신적으로 너무 괴로우실 것 같으니 "그려려니 그러려니" 속으로 외우면서 사세요.

    그런 사람때문에 병원 갈 수는 없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