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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닭153

수줍은닭153

짝사랑 누나한테 밥 같이 먹자고 해보려고 하는데요.....

짝사랑 누나한테 연략을 하고 싶은데요......

같은과에서 수업을 받다가 같이 졸업하고 누나는 3달동안 미국에 여행을 갔어요.

최근에 누나가 한국에 돌아온거는 같아요.

학교 다닐때는 크게 친하지는 않았고 그냥 장난 조금씩 치는 정도? 새해에 인사하고 생일에 선물주고 했거든요.

과 졸업파티 때는 제가 아파서 못갔고 졸업식에는 누나는 친오빠의 결혼식 때문에 오지를 못했거든요.

이걸 핑계삼아서 못봐서 아쉽다 밥 한끼하고 싶다라고 하고 싶어요.

그래서 누나가 부산에 잠시 있었는데 부산 여행 갔다 오려고 하는데 어디 추천 할 만한곳 있냐고 물어보면서 모르는척 한국 언제 오냐? 라고 물어보면 좀 그런가요???

물어보고 돌아왔다고 하면 나중에 시간되면 밥 한끼.하자 뭐 이런씩으로 해볼까 하거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리운물수리18

    그리운물수리18

    오랜만에만나면 어색할수 있으니 만나기전에 메신저로 연락을 자주해서 친분을 어느정도 쌓은 상태에서 근처에 갈일 있는데 밥한끼 하자고 하는것도 좋을꺼 같네요^^

  • 안녕하세요 시노부입니다

    적극적인 구애도 좋지만

    친근하게 잘챙겨주면서 서서히 다가가는게 좋구요

    식사하면서 즐거운모습보여주면 좋을꺼같아요

  • 아니요 적극적인 사람이 사랑도 성취합니다. 한번 날씨도 좋은데 시간내서 밥먹자고 말해보세요. 용기내서 말해보면 성공할 가능성이 큽니다.

  • 그정도가지고는 부담없을것 같습니다 너무 걱정 마시고 편하게 한번 도전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괜히 뒤에 안해보고 후회하는거 보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