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에어컨 절약 방법에 관한건데요. 얘기가 조금씩 달라서요.
에어컨 처음에 온도를 낮춰서 선풍기등을 틀고 난후 온도가 낮춰지면 온도를 27도 정도 맞춰 놓으면 전기세 절약 한다고 하는데요.
27도가 유지가 되어야 절약 되는거 맞죠? 27도 유지되어야 실외기가 작동을 멈춰서 전기세 절약 되는걸로 아는데 27도 유지가 계속 되게하는것도 쉽지 않을거 같은데요.
그냥 아침에 조금 틀다가 끄고 저녁에 조금 틀다가 끄는게 전기세가 더 절약 되지 않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에어컨이 인버터 형식이라 27도가 되면 작동을 쉬었다가
온도가 변경되면 다시 작동을 다시 시작합니다.
제가 집에서 작동해 보니 27도로 맞춰도 26도 정도로 확 떨어졌다가 어느정도 유지 하다가 28도정도 올라가면
작동하는거 같았어요
모터가 잠시 쉬었다 돌아가는거랑 아예 꺼졌다가 다시 돌아가는거 중엔 쉬었다 돌아가는게 더 절약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에어컨을 껏다 켜면 더 전기소모가 크다고 하는 이유는 꺼 놓은 기간동안 온도라 달라져서 목표 온도가 될때까지 전력소모를 많이 하면서 에어컨이 돌아가기 때문에 그냥 켜 놓는 것이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1도 변화 때문에 조금만 돌려서 다시 맞추는 것과 5도 차이가 나서 빠르게 낮추기 위해 전력을 소비하는 것과 차이가 있다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에어컨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적정 온도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처음 켤때는 온도를 낮게 설정하여 빠르게 실내 온도를 낮추고, 이후 적정 온도인 26~27도로 설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인버터형 같은 경우 설정 온도에 도달하면 실외기가 작동을 멈추고 절전모드로 전환되기때문에 전기세 절약에 도움이됩니다.
인버터형은 에자주 껏다 켜는것보다 적정 온도로 설정하시고 계속 켜두는 것이 전기세 절약에 더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