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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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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업무중 여직원들 농담을 듣기힘든데 말하면 그렇겠지요?

사적인 얘기를 하는것도 그렇지만 남편은 내가 죽으면 같이 죽는다. 암이라도 걸려서 보상금이라도 받고싶다 라는 서로 히히덕거리며 웃으며 농담하는데 나이가 40대중반이면 농담,진담가려가며 얘기해야할 건데 안듣고싶은데 자꾸들리니까 듣고만 있어야되나 싶으면서도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데 업무적인 시간대 대놓고 말할순없는거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무실에서 휴식 시간에 대화를 나누는 것은 크게 나쁘지는 않지만

    성숙한 어른 이라면 농담도 가려가면서 적당히 하는 것이 좋겠지요.

    그러나 그들의 대화를 이렇다 저렇다 라며 논할 수는 없으니

    본인이 듣고 기분이 안 좋은 대화 라면 귀를 막고 , 조용히 그 자리에서 빠져나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업무 중 대화를 하는 것은 일에 대한 부분에 있어서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 이므로

    상사에게 이러한 부분을 넌지시 알리어 조치를 취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직장내 부적절한 대화로 스트레스 받으시는 상황이군요

    ​이제 혼자서만 고민하지 마시고 팀장님이나 부서장님께 개인적으로 면담을 요청해서 상황을 설명드리는게 낫다고 봅니다

    ​근데 직접적인 지적보다는 업무 집중도가 떨어지고 불편함을 느낀다는 식으로 우회적으로 말씀드리는게 좋겠네요

    ​업무 공간에서 그런 무거운 농담은 적절하지 않다는걸 상급자가 인지하고 조치를 취할 수 있게 해야 합니다

    ​글고 질문자님도 그런 대화가 나올때마다 업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거나 자리를 이동하는 등의 간접적인 의사표현을 하시는것도 방법이에요

    ​직장내 분위기를 고려하면서도 불편한 상황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생각됩니다..!

  • 사무실이 작고 가까이 있으면 좀 귀찮긴 할거같네요^^;;

    듣기 싫은 말도 들어야하니 참 힘드시겠어요 ㅎㅎ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 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