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홍대 걷고싶은거리를 밤에 천천히 걸어보기 (버스킹과 거리 공연 꿀꿀)
2. 연남동 골목 카페 투어하기 (홍대와는 또 다른 감성입니다. 왜냐면 주거 빌라 원룸건물을 바꾼 게 많아서 좀 달라요!)
3. AK& 홍대와 소품샵 구경하기 (애니메이션, 캐릭터, 굿즈 같은 이벤트가 많아서 사람들 줄 많이서요)
4. 경의선 숲길(연트럴파크) 산책하기 (날씨 좋은 저녁에 특히 분위기가 좋습니다. 진짜 같은 서울 아닌느낌!!)
5. 인디밴드 공연이나 작은 라이브 공연장 한 번 가보기 (홍대만의 문화중에 꼽을 만하죠!!)
6. 유명 맛집 한 곳 정도는 웨이팅해서 먹어보기. SNS에서만 보던 가게를 직접 가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ㅎㅎ 이건 근데 서울전역에 많으니까요
저는 홍대의 가장 큰 매력은 맛집보다도 '그 분위기 자체'라고 생각하는데요,
특별한 목적이 없어도 골목을 걷다 보면 공연도 보고, 예쁜 가게도 발견하고, 예상치 못한 즐길 거리
그게 홍대 만의 매력포인트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