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을 해서 처음 회사에 출근을 하고 만약 다른 처음 보는 직원과 대화할 기회가 생긴다면?
이직을 해서 처음 회사에 출근을 하고 만약 다른 처음 보는 직원과 대화할 기회가 생긴다면 어떤 주제로 대화를 해야 할까요? 대화를 이어나갈 만한 주제와 피해야 할 주제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직을 했을때 이직한 회사에 빨리적응을 하는것도 직원들과 편하게 대화를 하는것이 중요할것 같은데요. 먼저 다가가서 날씨 이야기를 해보면서 가벼운 주제부터 접근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직 후에 처음 만나는 직원들과 이야기 하기에 가장 좋은 소재는 아무래도 해당 직장의 분위기 인 듯 합니다.
처음와서 적응하기에 좀 낯선 부분이 있는데,
이 회사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어떤지... 어떠한 부분을 잘 챙기면 좋을지 등등..
그런 부분부터 물어 보시면서 차근차근 대화를 해보시는게 친분 관계를 쌓을 때 도움이 많이 될 듯 합니다.
너무 큰 문제 보다는 가볍게 대화할 수 있는 이슈들을 위주로 이야기 해보세요.
질문자님 닉네임처럼 흘러가는데로 하시면 됩니다 주제를 생각한다고 그 주제에 대해서 대화가 흘러가지 않거든요
그냥 그 분위기에 따라서 회사 이야기를 해도 좋은거고요 담배를 같이 피면 뭐 피시냐고 하면서 대화를 이어 갈 수
있는거고요 질문자님은 주제에 대해서 묻기보다는 대화 스킬을 배우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절대 가정사에 대해서 물어봐서는 안됩니다. 결혼했냐 애 있냐 배우자 뭐하냐 등등
이런 사적인 가정사는 굉장한 실례이므로 절대 묻지 말구요
보자마자 디테일한거 묻지 마세요 그냥 날씨 좋네요 처음인데 많이 도와주세요
저도 잘하겠습니다 이런류의 대화를 해야 합니다.
민감한 이야기는 절대로 하지마세요 회사에 소문나서 회사 출근하자마자
비정상인 취급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굳이 회사직원과 끈끈하게 지낼 필요없으세요 그냥 비즈니스적인 대화만 나누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