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크면서 점점 사진찍는걸 왜 싫어하는건가요?

점점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진찍는걸 거부하는 아이들이 많은데, 5세에서 7세까지 성장하면서 아이들이 점점 사진찍는것에 왜 흥미를 잃어가나요? 대체적으로 많은 아이들이 그런듯 싶은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신의 얼굴 외모에 신경을 쓰게 되고 어떻게 나오면 잘 나오고 못 나오는지를 알게 되지요 또한 사춘기 전후로 자아가 형성되면서 부모가 항상 간섭하고 했던 것들을 싫어하게 됩니다 간섭을 싫어하게 되면 스스로 밥을 차려 먹을 수 있게끔 독립심을 길러 줘야 하는데요 내버려 두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 나이가 들면서 남자들은 호르몬 분비로 인하여 세상 화가 나있습니다. 사춘기때는 그냥 이해 해줘야합니다. 오히려 여자들은 사진을 많이 찍습니다.

  • 본인이 나오는 것 자체가 부끄러운 것도 있고, 본인의 외모나 체형 등 여러 가지 본인에 대해서 콤플렉스 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을 가지고 찍게 해주시는 게 좋아 보여요.

  • : 나이가 들면서 아이들의 관심사도 변화합니다. 이전에는 사진 찍는 것이 즐거웠을 수 있지만, 이제는 다른 놀이나 활동에 더 관심을 가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