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에 수도사업소에서 아리수 물을 홍보하기 위해서 집에 방문한 적이 있는데 그분들은 오시자마자 컵에 수돗물을 받아서 바로 원샷을 하시더라구요. 그만큼 수돗물이 안전하다는 것을 증명하는 거 같았습니다. 그러나 노후된 수도 배관과
혹시나 있을 세균 때문에 받아서 30분 정도 가라 앉히고 윗물만 5분 이상 끓여서 마시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저희 집도 보리차부터 각종 차를 수돗물을 받아서 끓여마시고 있습니다. 생수 마시다가 미세플라스틱 때문에 논란이 되고 일회용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 해서 끓여마시고 있습니다. 편리하고 물값도 절약되고 경제적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