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죄를 짓고도 편안하게 사는 사람들이 있을까요?
TV에 문제가 있어서 다른 사람을 괴롭게 한 사람들도 고개들고 잘 나오잖아요.그들은 양심이란게 없는 사람이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용기있는 사람이라고 해야할까요? 어떻게 생각하면 과거에 죄를 지은 사람이라고 꼭 숨어 살아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죄를 지었지만 또 잘 살아보기로 마음먹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라고 봐줄 수도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그런 사람들 존재합니다.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고, 사회나 상대방이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 와 같은 황당 주장을 하기도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설득해도 바뀌는게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죄를 짓다' 라는 표현이 유죄라고 판단되어서 형벌받고 있거나 받았는 경우라고 정의하면, 케바케인거 같아요.
미성년자 여자아이에게 몹쓸짓을해서 전자발찌차고 집에서 생활하는 남자를 봤는데, "그 아이의 인생은 내 알바아니고, 전바 발찌를 참으로서 내 생활권이 침해받는건 어쩔꺼냐"며 내로남불하듯한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아무리 법적인 처벌을 받았다고해도 어린아이들도 쉽게 접할수있는 공적인 방송에 아무거리낌없이 출연하고 특히나 웃고떠드는 예능에 출연은 반드시 금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피해자가 발생한 범죄같은 경우에는 영원히 티비에 나오면 안된다고 생
각합니다.
죄를 짓고도 TV에 나와서
당당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 자체가 모순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못을 해서
늬우치고 잘 산다면 TV에
얼굴을 내 밀지 말고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당당하게 TV에 얼굴을 비치는 것은 용기 있는 사람이 아니고 뻔뻔함에 극치라고 생각이 듭니다 잘못한것을
아직도 모르른 것입니다
조용히 잘 살아야죠
질문자님께서 느끼시는 불편함은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져야 할 공감 능력과 정의감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잘못을 저지른 이들의 뻔뻔함을 열심히 사는 것으로 포장해주기보다는 우리 사회가 그들에게 더 엄격한 도덕적 잣대를 요구하는 것이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