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점심 생각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회사 상사가 점심을 먹자고 하는데 어떻게 거절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오늘 점심은 정말로 생각이 없습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상사분께서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하네요. 점심 생각이 전혀 없다고 말을 하면 서운해 하실것 같은데 그렇다고 억지로 먹으면 체할듯 싶거든요. 이럴때는 회사 상사분이 기분이 나쁘지 않게 거절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병원에서 의사가 금식 처분을 받았다고 말을 한다면 제일 깔끔하고 뒤탈이 없는 대답이다라고 할수 있으며 상사분도 수긍을 할수 있을듯 합니다

  • 그럴때는 속이 안좋다거나 몸이 좋지 않다는 식으로 거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방법이 가장 좋은 거절 방법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만약 다음에도 또 그런다면 체했다고 하면 될 거 같습니다 오늘 아침에 밥을 급하게 먹어서 그런지 속이 너무 안좋습니다

    누구누구 상사님 드시고 오십시오 라고 하는게 가장 자연스럽게 거절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체했다는데

    속이 안좋다는데 그럼에도 같이 밥 먹자고 또 그러는 사람은 아마 없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체했다고 하세요.

    몸이 안좋아서 힘들 것 같다고,

    아픈데 억지로 같이 먹자

    이런 말은 하지 않을 듯 한데요.

    건강 문제로 이야기하는게

    제일 좋을 것 같아요.

  • 그럴 때는 제가 요즘 속이 좀 별로라 점심은 따로 챙겨서 먹겠습니다...

    정도로 정중하게 거절의 의사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다이어트 중이라 도시락을 싸왔네요... 점심 맛있게 드세요..

    정도도 괜찮은 거절의 의사 표현일 것 같습니다.

    정중하게 거절의 의사를 표현해 주셔야만 상사 분도 기분이 나쁘지 않을 거에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상사가 점심을 같이 먹고싶다고 하면 오늘 속이좋지않아 식사를 하지않을예정입니다.하고 죄송합니다하면 될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