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확실한 내편이라는 편안한 맘 때문이지 않을까요~ 젤가까울수록 더 잘해줘야하는데 맘이 편하다보니 감정표출이 바로바로 되는거죠~ 속으로는 그렇지 않으면서~ ㅠ 그때그때 서로 속상하지만 진심으로 사과하시면 또 다 이해해주실테니 사랑표현 많이 하시고 조금만 노력하시면 되지않을까요~^^ 짜증안내기~
친구들한테서는 짜증을 낼 수 없고, 짜증내는순간 사이가 좀 멀어질 수 있는? 아니면 본인이 친구들보다 서열 자존감 등 낮는 대상으로 인식하고 있어서 불만이 있어도 표출을 못해 스트레스가 쌓여 그걸 집에와서 본인입장에서 만만하게 생각하는 대상을 엄마로 생각해 짜증을 내는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