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도 밤 늦게까지 친구와 놀다 부모에게 귀가 통보를 받고 깨진 적 있나여? 답글 바래여!

여러분들도 밤 늦게까지 친구와 놀다 부모에게 귀가 통보를 받고 깨진 적 있나여? 아따맘마의 ‘빨리 돌아오지 못 해‘ 편을 보면 아리가 노래방에서 친구와 놀다가 엄마에게 연락을 걸었더니 엄마는 집에 돌아오라며 마구 호통을 치는 장면을 기억할 듯 하네여… 그리고 집에 돌아오자 옷걸이로 머리를 팍! 갈기는 것도 기억할겁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밤 늦게까지 놀다 집에 돌아오라는 호통이나 거친 귀가 통보를 받고 깨진 적 있나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린시절 밤늦게 누나 따라 시내로 놀러 영화관 갔다가 엄청 혼나고 집까지 택시타고 복귀한 기억이 있어요.. 저는 따라기기만 하고 영화 보는도중에..

    채택 보상으로 4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도 어렸을 때 학교 끝나고 가방을 집에 가져다 두고 엄마께 놀러 나간다는 허락을 받아야 하는데 집에 들르지 않고 하교 후 가방 맨 채 그대로 친구들과 놀다가 늦게 들어가서 집에 들어가 혼난 적이 있어요. 그 때는 휴대폰이 없을 때라 걱정이 될 만한 상황이긴 했습니다 ㅎㅎ

  • 저는 어린 시절 서태지와 아이들 콘서트 갔다가

    자정 넘어서 집에 도착하게 되었을 때에

    보수적인 부모님에게 그 다음날

    호되게 야단을 맞은 적이 있던 것이

    지금까지도 기억이 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