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을 대할때 긴장을 많이 하고 좁은공간에 있으면 몸이 불편해져요
사춘기때 과민성대장염 문제로 친구에게 전학온 새로운 장소에서 배신 당하고 부터 이런데요..
이거 어떡하면 좋아지거나 고칠수 있을까요??
구체적으로 증상을 설명드리자면 제가 태생적으로 장이 좀 많이 안좋아요.. 어렸을때부터
그래서 학창시절때부터 그 문제로 까스가 많이 나왔는데 토박이 생활할때는 괜찮았는데 도시로 전학을 오게 된 이후부터는 이 문제가 저에게는 어린 나이에 상당히 걱정거리였습니다..
그러다가 까스를 배출 할 용기는 없고 그많이 나오는 가스를 무작정 참다가 가스가 새는적이 많았는데 그 모습을 본 친구에게 전학와서 처음 사귄친구(제일 친했던) 에게 배신을 당하고 이런(위의) 심리적인 문제가 찾아왔습니다.
장에 좋다는짓은 무엇이든 해보았지만 가스가 많이 나오는 체질이고 선천적으로 장이 약한 타입입니다. 병원에선 그걸 과민성 대장 증후군이라고 하더라고요 신경성이라면서.. 치료를 한약도 먹어보고 유산균제도 먹어보고 뭐 어렸을때부터 민간요법 안해본것 없었던것 같습니다. 낫지도 않고 그냥 태생적으로 장이 안좋습니다..
아무튼 이러한 부분으로 현재는 성격적인 부분과 심리적인 부분에도 지장을 미쳐 현재는 부분으로 인해 대인기피와 제목에 해당하는 폐쇄공포증 비슷한 상황이 된 정신에 상태고 조금 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자면,
좁은 장소에서 숨이 너무 턱턱 막히고 계속 까스가 나올까 불안하고 까스가 배출이 된거 같은 느낌을 순간순간 받습니다.. (병적임)
전학와서 과민성 대장염 문제로 까스를 참다가 새는적이 많았는데 그때 문제로 친구에게 배신을 당하고 그때부터 이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여 고생을 하고 있고
과민성대장염도 문제지만 이젠 그것보다 까스가 마렵거나 속이 더부럭 하지 않아도 신경 쓰이는 정신적인 문제가 더 문제인것 같아서 이걸 어떻게 고칠지 고민이 되어 아하 여러분꺼 질문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정신과 치료도 사회공포증이라는 진단이 나와 약물치료와 심리상담, 인지행동치료까지 많이 해보았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고 현재는 자가치유방법으로 불안증세는 정도에 호전을 보였으나 아직 제목에 해당되는 내용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있어 지장이 있는 정도로..
이 부분에 관해 여러분에 도움을 얻고자 상담내용을 올려봅니다. 많은 조언과 도움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