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량 사진의 이 부분은 어떻게 된 건가요?
사진에 보이는 차량의 상처가 단순 스크레치는 아닌 거 같아서 어떻게 된 건지 궁금합니다 아는 지인에게 차를 빌려줬는데 사진처럼 깨졌다? 표현을 하는 게 맞는 건지 지인 말로는 그냥 긁은 거라고 하는데 긁었다고 해서 저렇게 될 수 있는 건가요? 어디에 긁었냐고 물어보니 평평한 얇은 철로 된 벽면이라고 하면서 억울함을 호소하던데 저렇게 되려면 울퉁불퉁한 벽에 긁거나 박아야 하는 게 아닌지 저런 상처는 차가 어떻게 된 거고 정말 평평한 얇은 철 벽에 저렇게 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