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라서 수박을 먹고싶은데 수박 반으로 잘라서 랩으로 싸서 파는거 있잖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과일중에 수박을 좋아하는데요

시장에서 집까지 거리가 꽤 되고 수박이 요즘

나오는게 너무 크더라구요.

시장에서 보면 수박을 반으로 잘라서 랩으로 싸서 팔던데

이 수박 사도 문제가 없을까요? 예전에 듣기로 랩으로

싼거는 안좋다고 사지 말라고 들은거 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잘라둔 것은 통수박보다 세균(식중독)감염의 가능성이 크긴합니다! 원래 집에서도 먹다남은 수박 랩에 싸두는 것은 좋지

    않아요~ 처음부터 잘라서 소분해서 용기에 보관하는 것이 비교적 안전해요! 만약 잘라둔 수박을 사셨다면 당일 모두 먹거나 빠른 시일내에 드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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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자른 수박을 단순하게 랩을 씌워서 보관시 오래두면 세균번식하기가 좋아서 사지 말라고 하는 겁니다.

    당일 자른 수박이면 사도 괜찮다고 봅니다.

    자른지 얼마 안된거니 집에서 손질해서 과육만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하면 되니까요.

    기왕이면 절단면을 1cm 정도 잘라내고 보관하면 더 안전합니다.

  • 저는 반절로 잘라진 애들 잘 안사요 믿음이 안가서 차라리 한통 사서 잘라서 먹어요 남기는 것보다 위생이 좀 중요해서요

    수박 잘 안 먹긴하지만 다른 가족들이 좋아하니 가끔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