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는 베냇머리를 언제잘라야하나요?

안녕하세요

6개월 아기입니다

베냇머리를 잘라야한다는 사람도있고, 그냥 둬도 된다는 사람도 있는데요

머리는 언제쯤 자르면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냇머리는 꼭 특정한 시기에 잘라야 하는 것은 아니고, 필요할 때 자연스럽게 정리하셔도 됩니다.

    보통은 생후 6개월에서 12개월 사이, 머리카락이 눈을 가리거나 땀이 많아서 불편해 보일 때 잘라주면 됩니다.

    위생이나 두피 건강에도 큰 차이는 없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아기가 예민해 하지 않는 타이밍에 짧게 다듬듯 잘라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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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기의 배넷머리를 언제 자르는 시기가 딱 정해진 것은 아닙니다.

    부모님이 아기의 머리 상태를 보고 잘라주는 것이 좋은데요.

    머리 카락이 길어 아기의 눈을 찌르거나 , 땀을 많이 흘린다 라면 배넷머리를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 아기의 배냇머리와 관련된 질문으로 보여집니다.

    베냇머리는 특별히 정해진 시기에 잘라야 하는 것은 아니며, 아기의 발달과 위생 상태에 따라 부모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생후 몇 개월이 지나면 머리카락이 자연스럽게 빠지고 새 머리카락이 자라기 때문에 굳이 서둘러 자를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머리카락이 너무 길어 눈을 찌르거나 땀·피지로 인해 두피가 자주 더러워진다면 위생 관리 차원에서 잘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기의 편안함과 위생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되고, 특별한 의학적 이유가 없다면 시기와 방법은 부모가 자유롭게 결정해도 무방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배냇머리는 아이가 100일이 지나면서 점차 빠지기 시작합니다. 굳이 밀어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빠져서 새로운 머리가 나기 때문에 신경쓰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예전 어르신들은 배냇머리는 밀어줘야 탈모가 생기지 않는 다는 속설이 있어 밀어줘야 한다고 말씀 하실 수 있지만, 이는 의학적 근거가 없기 때문에 굳이 주의깊게 듣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베냇머리는 꼭 언제 잘라야 하는 시기가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보통은 모리카락이 눈을 찌르거나 땀이 자서 불편해 보일 떄, 혹인 생후 6개월 전후에 정리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민간처럼 꼭 밀어야 할 필요는 없고 자연스럽게 잘라줘도 충분합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배냇머리를자르면머리가튼튼하고잘긴다는것은 낭설에불과하기에특별한것이없다면굳안짤라도무관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베냇머리를 자르면 숱이 많아진다는 것은 잘못된 오해라고 합니다.

    베냇머리로 인해서 지저분하게 보이면 그냥 자르거나 다듬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특정한 시기는 따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