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옥영빈의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복부 초음파에서도 혈관을 어느 정도 볼 수 있지만 대장이나 소장으로 가는 굉장히 가느다란 혈관까지 꼼꼼히 다 볼 수는 없기 때문에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CT 검사를 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진단적 목적의 방사선 노출은 그 양이 많지 않기 때문에 단기간에 2회 촬영한다고 큰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만 아무래도 방사선 노출은 최소화 하는게 안전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