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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료 누진구간별 금액이 궁금합니다.

여름철이 되니 에어컨 사용이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전기 요금이 누진되는 체계인거 같은데 단계별 금액이 어떻게되고 금액 계산이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봄·가을·겨울 (9월~다음 해 6월)>

    1단계 (200kWh 이하): 기본요금 910원 / kWh당 120.0원

    2단계 (201~400kWh): 기본요금 1,600원 / kWh당 214.6원

    3단계 (400kWh 초과): 기본요금 7,300원 / kWh당 307.3원

    <여름철 (7월~8월)>

    에어컨 사용을 감안해 1, 2단계 구간이 100~150kWh씩 넉넉하게 늘어납니다. 단가는 위와 같습니다.

    1단계 (300kWh 이하): kWh당 120.0원

    2단계 (301~450kWh): kWh당 214.6원

    3단계 (450kWh 초과): kWh당 307.3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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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전기세 누진세구간은 3단계로 정해져있습니다.저압이 있고 고압이 있고 그것에따라 전기료도 차이가있구요.1구간 300까지 2구간 450까지 3구간 450부터입니다.비용은 구간마다 2배씩 오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하계(7~8월) 기준으로는 300kWh 이하 사용시 112원/kWh,

    301~450kWh 사용은 206.6원/kWh

    450kWh 초과 시에는 299.3원/kWh입니다.

    가정용 기준입니다.

  • 한국전력공사의 주택용 전기요금은 냉방기기 사용이 많은 여름철(7~8월)과 그 외 계절의 누진 구간을 다르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냉방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여름철에는 누진 구간이 확대 적용됩니다.

    누진구간 1단계 7~8월 300kWh 그외기간  200kWh이하

    2단계 7~8월 301~450kWh 그외기간 201~400kWh이하

    3단계 7~8월 450kWh초과 그외기간 400kWh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