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지금까지는 아직 금리인상도 유보도 확정된게 아니기 때문에 뭐라고 예단할 수는 없겠습니다.
미국의 올해 2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6.0% 올랐는데,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이코노미스트들의 예상치인 6.0% 상승과 같은 수준이며, 전월의 6.4%보다 둔화한 것으로 나타나 시장에서는 미국 연준이 이번 달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올해까지는 우리 부동산 주택시장의 가격하락 기조는 당분간은 상당기간 완만하게 지속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하락폭은 둔화되겠지만, 금방 회복은 시기상조이며 연착륙으로 이어져 내년도에나 회복신호가 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이 됩니다
금리의 동결보다 더 무서운게 경기침체에 대한 공포입니다. 사실 현은행의 파산은 2008년 리먼사태와 차이가 있고 그전과 같은 가능성이 낮음에도 당시 주가하락 및 부동산 하락을 경험했던 공포가 있기에 심리적인 부담으로 작용 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당장의 금리동결에 따른 부동산시장의 호재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