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신정숙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사회적 인식에 따른 결혼 적령기에 따른 상담자님의 불안감이 100% 공감됩니다. 사람의 속을 들여다보면 누구나 다 문제를 가지고 있답니다. 같은 크기의 문제도 개인의 생각방식에 따라 고민의 크기가 다 제각각이지요. 귀하의 내용중에 누구보다 자신있고 열심히 살았는데...상담자님! 이런 삶의 태도는 누구나 가지고 있는 자산이 아니랍니다.상담자님의 삶과 기준의 크기에 맞는 상대를 아직 못 찾았을 뿐이지 글 내용의 상담자님은 멋진 여성입니다. 역으로 나이에 밀려 단지 결혼이라는 것에 밀려 정신적, 물질적으로 힘든 것 보다는 지금이 더 행복할 수 도 있습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상대는
1. 주위에 있을 수 있으니 상담자님의 눈높이에 맞는 상대가 있다면 분명한 관심의 표현이 필요하답니다.
2. 상담자님이 제일 자신있는 분야의 동아리에 참석하거나 동아리를 창설하여 매력을 발휘하세요.
3. 상담자님이 미래 상대와 함께 하고 싶은 취미생활의 동아리 활동에 참여하세요.
이상이 적극적인 내 이상에 맞는 상대를 찾을 수 있는 자연스런 구체적인 방법이라 말씀드립니다. 물론, 용기와 적극적인 마음과 행동력이 필히 있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