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있다는 사실이 자랑도 아니고 .

장애가 있다는 사실이 자랑도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니지만, 장애가 있다는 결과가 나와서 복지카드를 받았더라도 부끄러움 없이 비장애인처럼 장애인으로써의 혜택은 다 챙기면서 생활하면 잘 사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장애가 있는 것은 자랑할 일도 아니지만 반대로 부끄러운 일도 아닙니다.

    장애가 있다면 그에 해당하는 복지카드를 받고

    충분히 정부에서 제공하는 혜택을 받으시면서

    살아가시는 것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 장애가 있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전혀 아니며, 장애인 복지 혜택은 국가가 사회적 형평성을 위해 마련한 당연한 권리입니다. 세금으로 운영되는 제도이고 장애인 본인도 사회 구성원으로서 기여하며 살아가는 만큼, 혜택을 당당하게 누리는 것은 전혀 잘못된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몰라서 못 챙기거나, 눈치를 보며 포기하는 경우가 더 안타까운 상황입니다. 교통 할인, 의료비 지원, 세금 감면 등 다양한 제도가 마련되어 있는 만큼 본인의 장애 등급에 맞는 혜택을 꼼꼼히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는 것이 현명합니다.

    장애가 있든 없든 자신의 삶을 당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가장 잘 사는 것이며, 복지카드를 부끄러움 없이 사용하시는 그 태도 자체가 이미 건강한 마음가짐입니다.

  • 장애가 자랑은 아니지만, 장애를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합당한 권리와 혜택을

    당당하게 누리는 것은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고 있는겁니다

    장애인 복지는 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평등한 삶을 누리는 것입니다

    장애가 없는 사람과 함께 어우러져 일상을 영위하는 것이 잘 사는 삶의 모습입니다

  • 장애가 있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애가 있어서 나오는 복지카드를 비롯한 복지혜택은 잘 누리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누릴 수 있는 것은 누리는 것이 맞죠

  • 장애는 자랑도 숨길일도 아닌 상태일뿐입니다. 복지카드는 권리이자 지원수단이므로 당당히 활용하는 것이 맞습니다. 중요한 건 타인과 비교보다 본인의 삶의 질과 자립, 존중을 지키며 사는 것입니다. 혜택을 누리면서도 사회 구성원으로 책임있게 살아간다면 충분히 잘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