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만큼 사람을 바꿀수 있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래도 종교단체에 가서 심신을 수련하고 좋은 말씀만 듣고 온다면 본인의 대해서도 계속 돌이켜보게 됩니다. 또 성격이 유한 사람들이 많이 곁에 있따보니 그들의 대한 영향도 무시할수 없다고 봐요 물론 종교안에 있는 사람들이 모두 유하고 괜찮다고는 할 수 없으나 참종교인들은 확실히 비종교직들보다는 인성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과 함께 유유상종 하다보면 점점 선해지는 것 같습니다. 종교 없어도 유한 사람은 당연히 있습니다. 사람의 성격은 종교보다는 가정의 영향이 절대적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