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보호사는 고령화 사회로 인해 꾸준히 수요가 있는 직업이라 취업은 비교적 잘 되는 편입니다. 다만 업무 강도는 근무 형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방문요양은 이동이 많고 어르신 케어 중심이며, 요양원은 식사·위생·이동 보조 등 육체적으로 힘든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감정노동도 어느 정도 있는 편입니다. 급여는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경력을 쌓으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고, 근무 시간이 비교적 유연한 곳도 많습니다. 복지는 기관마다 차이가 크지만 4대 보험, 퇴직금 등을 제공하는 곳이 많아 전체적으로는 안정적인 직종으로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