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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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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신의한 수 기수편에서 서로 똑같이 생긴 투명한 돌 놓는데 고수들은 본인 돌 알아보는 건가요/

바둑 기반으로 한 영화 신의한 수 스토리는 바둑 두면서 상대방 이기고 원하는 것을 얻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기수편에서 고수끼리 바둑 두는데 양측 똑같이 투명한 돌 놓으며 두는데 고수들은 똑같은 돌이라도 서로 본인 놓는 돌 알아보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돌덩어리1599

    돌덩어리1599

    모든 돌을 알아 봅니다.

    체스나 바둑 등의 고전 보드게임 선수들은 항상 몇수 앞을 예측해야 하기 때문에

    현재의 판 상태를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습니다

    블라인드 바둑/ 블라인드 체스 라고 검색하시면

    아예 판도 없는 상태에서 서로 X칸에 X를 둔다 라고 말하는 식으로

    경기를 하는 영상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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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그 장면 매우 신비롭게 봤는데

    결국 바둑의 초고수라면 흑백이 표기되지 않은 바둑 돌로

    바둑을 두더라도 자신의 돌의 위치를 모조리

    외우면서 둔다는 것입니다.

  • 네 그렇습니다. 프로 기사들은 복귀를 항상 하는 일이다 보니 몇번째 순서에 무슨색깔이 어디에 두었다는걸 바로바로 외우더라구요.

  • 그렇습니다. 고수들은 이사람이 고수인지 하수인지 바로 알아볼수있어요. 모든것을 꿰고있기때문에가능한것이고 바둑뿐만아니라 모든분야에서 고수들은 다 알아보는법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