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겨운바구미6입니다. 들어보니 한참 반항을 시작할 나이에 접어든듯 보이는군요.
그럴때는 반항을 보인다고 무턱대고 화를내시거나 하시면 더 어긋날수가 있는데요.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하셔야 할듯 합니다. 아이가 받아들이고 이해할수 밖게 없게 만드시라는 겁니다.
아이가 좋아하는걸 잘 아실겁니다. 그걸 선물해 보세요... 가족간의 외식자리 같은곳이면 더욱 좋을듯 합니다.
그기서 선물을 주시면서, 부드럽게 갖고싶은것을 물어보시면서 넌즈시 .... 엄마나 아빠한테 평소에
섭섭하거나 한것이 있으면 말해보라 해보세요.... "엄마 아빠도 노력을 할테니 우리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화목한 가정이 되었으면 하는데, 너 생각은 어떠니? " 라고 해보세요. 아이의 태도가 조금씩 변해갈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