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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한여새61

풍족한여새61

염치 없고 뻔뻔한 사람은 착한 사람인가요 나쁜 사람인가요

5년 정도 알았습니다 항상 내가 더 쓰고 바라지 않고 준다고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부터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나를 이용 한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항상 만날 때는 친절하고 감사하다고 하고 상냥하게는 하는데 내가 너무 오지랖을 떨었나 봅니다 아이와 같이 수업듣는데 집이 멀어서 불편할까봐 일부로 차도 계속 태워 줬어요 저의 집은 조금 지나치지만. . .고맙다는 말은 엄정 잘하는데 보답이라고는 별로 없고 밥 한번제대로 산 적이 없습니다 약속도 나한테 시간을 물어보는것이 아닌 자기 시간에 맞춰서 막 한달 뒤에 밥을 사준다고 하고. . 항상 만나면 손해를 안 보려고 하는데 어떤 경우에는 뻔뻔스럽고 염치가 없어 보입니다 그 사람은 좋은 사람 일까요 나쁜 사람일까요 거리를 둘까요? 사람이 한두번이지 뭔가

차타고 가야할 거리를 자꾸 같이 자기 아이와 수업듣자고 하니 열받아서 이제 같이 수업안들으려구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전날렵한 새끼살쾡이

      완전날렵한 새끼살쾡이

      안녕하세요. 고민이 잘해결되길바랍니다.제가 볼땐 이용하는거 같습니다.더이상 이용 당하지 마시고 다른사람을 찿는게 현명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진지한강아지26입니다. 글쓴이분께서 베풀어준 호의를 이용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서서히 거리를 두고 멀어지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