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수험생자녀가 밤낮이 바뀌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교에서 내내 엎드려 자고 하교하고 와서도 초저녁에 자고 밤늦게 일어나서 공부하고 새벽 4~5시에 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고 학교가서 또 엎드려 자고...이러고 있는데 수능 날짜는 다가오고... 언제부터 수면패턴을 바꾸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현재는 그 생활에 적응이 되어 있는 듯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능 까지는 계속 그 생활을 유지 하다가 수능이 끝나고 나서 패턴을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재 그렇게 적응이 됐으니 그대로 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학교에서 내내 자고 수업도 안듣고 하는데 어떻게 밤에 공부가 될까요?

    하루빨리 생활패턴을 바꿔야 합니다. 정말 그러다가 수능보다가 잠들어 버릴수도 있습니다.

    이건 부모님께서 옆에서 계속 이야기 해서 바꿔주셔야 합니다. 일딴 초저녁에 밖에 나가서 운동을 시키세요,

    그러면 밤이 되면 피곤해 지면 밤에잘꺼고 아침에 일어나겠죠? 한번에 바뀌기 힘들겠지만

    노력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학교에서 내내 엎드려 자고 하교하고 와서도 초저녁에 자고 밤늦게 일어나서 공부하그렇게 지내시군요. 고3이라서 그렇거군요. 새벽 4~5시에 잠들어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하고 학교가서 또 엎드려 주무시군요. 수능 날짜는 다가옵니다. 최소 20일 전에는 수능 패턴대로 공부하시고 바꾸셔야 합니다.

  • 신체리듬을 맞춰야합니다..

    수능시험은 낮에보기때문에

    낮에 자는데에 몸이 익숙해져있다면

    국어영역 풀다가 좁니다.

    절대안됩니다

  • 지금 당장 바꾸셔야 합니다. 공부도 중요 하지만 당일 컨디션도 매우 중요합니다. 수면 패턴을 바꾸고 음식 섭취의 방법도 고민 하세요.

  • 대한민국 사회가 고등학생들에게 공부ㆍ공부하고 있는데 가엽고 마음이 아픕니다.

    수능시험이 끝나고, 원하는 대학교에 진학하면서 수면패턴을자연스럽게 바꾸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뇌는 잠을 자는 동안 

    단기 기억을 장기 기억으로 전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밤새워서 공부를 해도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한다면

    우리들의 용량 속에는 저장이 되지 않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할 경우

    기억이 되지 않기도 하고 지식 습득 능력치가

    40%나 감소된다고 발표되었습니다.

    학업능력치를 올리고 싶다면 충분한 잠자리가 

    이뤄져야 합니다.

    1. 실내에만 있지 않기!

    햇빛을 봐줘야

    호르몬을 분비

    할 수 있습니다.

    하루 오전/오후 시간에 15분 이상 해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2. 하루 6시간 이상 숙면하기

    새벽 1시 전에 잠자리에 눕고

    최소한 6시간 이상 잠

    을 잘 수 있어야 합니다.

    3. 스마트폰 내려놓기

    사람마다 뇌파도 다르다는 사실!

    전자파의 영향

    으로 잠자기 전 눈과 뇌를

    괴롭히게 되면 잠잘 때 방해가 되기 마련입니다.

    내가 자는 공간은 어둡고 조용하게 만들어 줍니다.

    잠자기 전 15분 정도 따뜻한 샤워를 하게 되면

    체내의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도울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수능 날짜가 다가오고 있으니 수능 날짜 때까지는 계속 이 패턴을 유지 하는 것이 좋아 보이네요. 그리고 수능을 마치고 난후 다시 패턴을 바꾸는 것이 가장 좋아 보여요. 지금은 패턴을 바꿀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아 걱정되시겠지만 우선은 지금 상태로 가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갑자기 변경하면 역효과 날수도 있을것 같아요

    제 경우를 보면

    수능이 끝나면 바뀌어지던데요 우리 딸아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