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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막히게미소짓는버드나무
친구한테 한 3년 만난 남자친구가 있어요
요즘 결혼 얘기도 오가는 것 같은데 결혼하면 더 못 노니까 말을 맞춰달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말 맞춰달라는게 무슨 뜻인지 모르고 알겠다고 했는데 갑자기 밤에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오더라고요… 남친인데 같이 있냐고…
일 키우기도 싫고 복잡하게 가기도 싫어서 일단 맞다고 했는데 횟수가 점점 늘어나요… 전 어떻게 해야 맞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대견한오솔개199
한두 번은 불가피한 사정으로 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행위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게 되고
후에는 그마저도 더 악용하는 사례가 발생할 가능성이 농후해 보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거짓을 피해야 할 것 같네요
더 나가다가는
여러 관계들 조차도 안 좋게 변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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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즈아크루즈
남자 친구에게 자신의 이름을 대고 놀러나가는 친구가 있다면
분명 한 번 정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분명하게 경고를 해야 하고
선을 그어 주셔야 할 것입니다.
완전재밌는고릴라
친구가 남친에게 거짓말을 요구하는 상황은 관계 신뢰를 깨는 행동입니다
처음 한 번 도와주는 것과 반복적으로 거짓말에 이용되는 것은 다릅니다본인 이름이 계속 사용되면 오해나 불필요한 분쟁에 휘말릴 위험이 있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맞춰주기 어렵다고 분명하게 선을 긋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혼 준비 중이라면 친구에게도 솔직하게 사실대로 말하라고 권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귀한꽃게64
안녕하세요.
참 난감한 상황이네요.
한두번 이야 그렇다 치지만 여러번 눈감아 주는건 이미지에도 좋지 않을거 같습니다.
적당한때 봐서 거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