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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이킥

췌이킥

제 이상한 강박증?을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

저는 진짜 이상한 강박증?으로 추정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핸드폰이나 다른 어떤 것들로 사이트를 넘어가거나 노래를 넘기거나 영상을 다른 영상을 바꾸거나 할때

"내 팔다리 짤리지 않아. 다리 두동강 나지도 않아"

이런 생각을 하며 넘겨야지 해야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리고 어쩌다 실수로 팔다리 잘려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다시 원래 사이트나 노래, 영상으로 넘어간 뒤 다시 팔다리 짤리지 않아라고 생각하면서 다른 영상으로 넘어가야 마음이 펀합니다.

안 그러면 너무 마음이 불편하고 스트레스 받고 마치 그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아서 너무 힘듭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선글라스나 어떠한 물건으로 눈을 가리고 있으면

"실명되지 않았어 실명되지 않았으니깐 당연히 실명되서 저런 것들러 눈을 가리고 있는게 아니겠지"

라는 생각을 해야지 마음이 편합니다.

아니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도 모르겠고 진짜 일상생활 할때도 너무 불편하고 짜증이 납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할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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