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법정대리인의 동의가 있으면 본인 명의 주식계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앱은 토스증권,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한국투자증권처럼 화면이 비교적 쉬운 증권사를 부모님과 함께 비교해보면 좋고, 처음에는 개별 주식보다 S&P 500, 코스피 200 같은 ETF로 소액 연습을 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주식은 돈을 벌 수도 있지만 원금을 잃을 수도 있으므로, 용돈 전부를 넣기보다 공부용으로 감당 가능한 금액만 넣고 부모님과 함께 매수 이유, 손실 가능성, 투자 기간을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