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아동센터 자매갈등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센터 내에서 자매끼리 싸우는 경우가 있는데
이 문제가 조율이 되지 않아 힘이 들어요. 보호자님들과도 소통이 잘 되지않아요
자매 언니에게만 약간 희생정신을 바라는 게 있습니다. 언니닌깐 동생을 당연히 챙겨야 된다
그러니 집에 갈 때도 손을 꼭 잡고 가야 된다. 집까지
근데 센터에서 집까지는 두 블록 가야 할 정도로 가까운데 동생은 잡고 가고 싶지 않다. 난리가 나고 언니는 엄마가 자꾸 오랫다. 얼른 와서 손을 잡아라. 싸우고 센터에서도 동생이니까 놀아줘라. 이래서 동생이 언니에게 나도 놀아달라고 투정을 부려요. 놀아주기 싫다는데. 언니는.
이렇게 어느 부분에서는 엄마 말을 잘 듣고 어느 부분에서는 엄마 말을 듣지 않는 경우가 있고
학교에서든 센터에서든 선생님의 지지 불안은 어머님의 결정이 절대적이에요. 선생님이 한번 해보자 해도 엄마가 안해도 된다 했으면 안 하는 거예요. 이게 교육 절차여도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