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집주인에게 수리를 요청해야 할까요?

제가 진짜 청소를 열심히 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약 일주일(?)정도 전부터 화장실에서 가끔 찌린내 비슷한 냄새가 나기 시작했고.. 가끔씩 변기에 물이 없거나 그런 현상을 발견했고, 유투브 영상을 찾아서 별짓 다 해봤지만 변기를 내렸을때 변기가 쉬원하게 잘 내려가지만 물이 차오르는 속도가 조금 느린편이고 차올랐다가 일정부분 물이 다시 빠집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살펴보다가 이렇게 된 부분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이틀전에 이상한 벌레도 발견했는데 심증이지만 저 구멍에서 나온것만 같아요.. 건물은 신축건물이고, 지금 거주한지 5개월정도 됬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집주인에게 알려야 할듯합니다 시공사에서 날치기 시공으로 자제등을 정상적으로 사용하지 않은지 의심스럽네요 대부분은 메꾸라가 잘되어있는데 저렇게 큰 구멍이 있으면 아무레도 집안으로 벌레등이 많이 들어올듯 합니다

  • 변기물이 천천히 내려가고 찌린내가 나는 원인은 배수관이나 배수 시스템에 문제가 있을수 있습니다. 배수관이 막히거나 공기구멍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