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새로운 일을 시작하면 금방 포기하고 싶어요.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 처음에는 열정적으로 임하지만, 조금만 어려움이 닥쳐도 금방 포기하고 싶습니다. 흔히 이를 사람들이 냄비 근성이라고 이야기를 하던데 정말 냄비 근성 그 자체인 것 같습니다. 조금만 더 하면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는 위치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 위치가 정확하게 보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이어가지 못하고 그만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포기하지 않았다면 더 큰 성과를 얻었을지도 모를 텐데 근성이 부족하고 오래 하기 힘들어서 쉽게 포기를 하게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자신을 믿고 더 많이 그리고 더 오래 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끈기가 없어서 그래요 그게 왜 그러냐면요 의지할 사람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집에 부모님 이라던지

    여튼 의지할 집이 있고 의지할 사람이 있으니 내가 돈을 안벌어도 그만 이거든요 그러니 조금만 힘들어도 관두게

    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그런데 저는 독립하고 내가 알아서 먹고 살아야 되니까 그때부터는 달라 지더라고요

    부모님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무조건 오냐오냐 부족한거 있을때마다 반찬 보내주고 돈 보내주고 이러면

    끈기가 계속 없어지는 거고요 아무런 지원을 안해주면 질문자님 이라고 별 수 있겠어요 일해서 돈 버는

    방법뿐이 없다면 끈기있게 일하게 되는겁니다.

  • 글만 보고 추측하기 어렵지만 보통 의욕이 넘치는 분들을 주변에 보면 초반에 엄청 무리하게 달리다가 금방 지쳐서 안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운동같은거 할때 그렇죠.

    저도 자기계발서많이 보면서 하고 있는데 영어단어 10개 외우겠다 이런식의 쉽고 시간이 덜 드는 목표부터 달성하면서 점차 늘려나가며 진행하다가 보면 보람을 느끼게 되면서 어느순간 습관이 되어버릴겁니다.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성향이 다르긴 하지만 일을 하다 보면 두려움이 생기기도 하고 이것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아지는데요 그 걱정보다는 그냥 하루하루 열심히 산다고 생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