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번아웃과 일태기에 대한 고민상담입니다
직장일은 적응을 해서 무난하게 잘 지내고 있고 사실 큰 문제는 없지만 퇴근을 하고 나면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고 기절하듯이 잠만 자게됩니다. 일에서 흥미를 느끼려고 하는 것도 웃기지만 반복되는 업무에 열의를 잃어가고 더 노력하거나 열정있게 일하고 싶은 마음도 안생기고 피곤한 마음만 둡니다. 퇴근 후에도 도피성으로 휴대폰만 하게되고 삶이 너무 무기력하게 느껴집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타파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