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서 화장실이 진짜 급하면 근처 공공기관

밖에서 화장실이 진짜 급하면 근처 공공기관에 가서 이용 가능한걸로 아는데 주민센터나 시청 시립도서관 등 이런곳은 그나마 이용하기 편한데 소방서, 파출소, 경찰서 이런곳은 이상하게 눈치가 보이고 마음이 불편하더라고요..ㅠㅠ 저런 그런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방서나 파출소 등은 정말 들어가기가 조금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일반 공공기관 말고도 지하철 역사 그리고 주변에 있는 큰 빌딩에 들어가면 쓸 수 있는 화장실이 다 있습니다.

    그런 곳을 잘 찾아보시면 무리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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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밖에서 화장실이 급하면 아무건물이나 가서 화장실 이용합니다.대부분 비번을 알려줘서 간편하게 사용하네요.공공기관가서 화장실이용한적은 없네요.

  • 진짜 급하면 그런거 생각도 안나죠

    저는 파출소 2ㅡ3번 정도 간 것 같아요...

    저는 오히려 주유소나 편의점, 일반가게 들어가는게

    더 눈치보여요ㅜ

  • 공공기관의 화장실을 이용할때 주민센터 같은곳과 경찰서 파출소 같은곳은 성격이 다르다보니 이용하는데 꺼림낌이 있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주민센터는 주민들을 상대로 하는고이지만 경찰서나 파출소는 ㅂ경찰이 공권력을 행사하는 곳이니까여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