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한 달걀을 외부에서 확인할수 있나요?

계란 후라이를 하려다가 실수로 반나절정도 상온보관을 했는데 상한건지 아니면 다시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될련지 궁금해서 문의드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똘똘한살모사89입니다.

      소금물을 이용해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물과 소금을 9:1일 비율로 알갱이가 남지 않도록 잘 저어 주시면 됩니다.

      싱싱한 달걀은 가라 앉고 상한 달걀은 떠오릅니다.

      달걀이 상하면 내부에 공기가 생겨서 떠오른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착실한입니다.

      상한달걀 구분법은 흔들어보면 알아요.

      상하지 않은달걀은 흔들었을때 속에서 흔들리는것이 없는데 상한달걀은 흔들면 흰자와 노른자가 흔들리는 느깜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중한잠자리251입니다. 달걀을 육안으로 봐서는 상한 달걀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물에 담궈보면 금방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물에 담궜을때 달걀이 일자로 서 있다면 상한 달걀입니다. 상한달걀로 의심되시면 꼭 이 방법을 사용해보세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무도사입니다.


      달걀 안에는 아주 작은 에어포켓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껍질에 난 구멍을 통해 달걀 내부로 더 많은 공기가 들어오게 됩니다. 달걀에 더 많은 공기가 유입되면 에어포켓이 점점 더 커지고, 달걀이 물에 더 잘 뜨게 됩니다.

      달걀이 옆으로 누워 바닥에 가라앉으면 가장 신선한 상태에 있음을 의미합니다.

      만약 달걀이 똑바로 서 있는 상태로 바닥에 가라앉는다면 가장 신선한 상태는 지났지만 여전히 섭취는 가능합니다.

      만약 달걀이 물에 뜬다면 신선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이는 꼭 달걀이 상했거나 먹을 수 없다는 것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달걀을 깨서 달걀이 상했는지(냄새가 나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부른조롱이46입니다.


      찬물에 띄워보시면 옆으로 누워서 가라앉으면 신선한상태이고 똑바로 서서 가라앉으면 상한 계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