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먼저 살았던 철학적인 이야기, 고전, 속담을 보면 좋은 글귀가 굉장히 많습니다.
특히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라는 말도 저는 100% 동의 합니다.
퇴근후에 회사에서 힘들어도 집앞에서 비밀번호 번호키 누르기전에 나는 기쁘다 기쁘다 속으로 외치며 들어옵니다.
그런후 맞이하는 사람들은 더 좋은 어투와 애정어린 말이 튀어나오더라구요!!
이런것이 지켜지지 않을때는 시도를 했는데 반대로 오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가 있더라도 꾸준히 계속하면 바뀌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