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보호자가 하루 정도는 옆에 있어야 하는데 면회 시간만 오게 하는 이유가 뭘까요?

간호사들은 본인들 일 때문에 바쁘던데 원래 수술환자 보호자는 같이 옆에서 있으면서 돌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면회시간이 오전 오후 1시간만 정해져 있던데 불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수술후~보호자들이 함께 있으면 감염이 염려되기때문에 간병인 도움을 받게할거예요~~ 좀 나아지면 일반 병동으로 나오면 그때 옆에 서 지켜드리세요~~

  • 수술 후 보호자가 하루 정도는 환자 옆에 있어야 되는 것 아니냐고 하셨는데요

    간호를 하고 싶으면 일반

    병동으로 가시면 24시간

    보호를 할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보호를 할 수 없어서 통합 간병을 신청하셨으면 병원의 규칙을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가족들이 일반

    병실을 선택하셔서 끝까지 병간호를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 메르스와 코로나를 겪으면서 바이러스가 문병인 ,간병인에 의해 외부로 퍼지는것을 차단하기 위해서 일겁니다. 간호사 본연의 일이 환자를 간호하는 일이고 그분들 또한 의료전문가들이십니다.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것입니다.

  • 수술 후 감영병 예방과 절대 안정이 필요해서 그럴겁니다. 요즘은 통합 간병이라고 해서 환자를 돌보는 간병인이 병원마다 상주하는 곳이 많습니다 또한 환자가 휴식을 충분히 취해야 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병원 측은 면회 시간을 제한해 조용한 치료 환경을 유지하려 합니다

  • 안녕하세요

    병원에서 보호자 1인 정도의 경우 계속 상주를 할 수 있습니다 면회 시간에만 환자를 볼수 있는 건 보호자가 아닌 그외 일반 사람의 경우만 면회 시간에 환자를 볼수 있을 겁니다 보호자 1인은 환자와 같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코로나 시국이후 병원은 감염 예방과 환자 안정 유지를 위해 면회 시간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보호자가 상주하면

    다른 환자들의 치료 환경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의료진이 환자를 전문적으로 돌보기 때문에 보호자의 상주는

    필수적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면회시간만 오게 하는것자체는 보통 간호를 할정도의 큰 대수술이 아니라 판단하는거 같고요

    요새 코로나도 있고 그래서 그이후 병원에서 면회시간을 많이 준수하는편이에요 외부출입을 최대한 막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