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3km 러닝이나 10km 자전거 라이딩은 일반적인 성인 기준에서 무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하기 좋은 적당한 운동량입니다.
특히 3km 러닝은 심폐지구력 향상과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수준이고, 10km 라이딩은 관절 부담이 적으면서도 유산소 운동 효과를 충분히 낼 수 있는 거리라서 일상 운동으로 적합합니다.
다만 매일 진행할 경우에는 피로 누적을 막기 위해 일주일에 1~2일 정도는 휴식을 주거나, 컨디션에 따라 강도를 조절하는 것이 좋고, 무릎이나 발목 통증이 느껴지면 러닝 대신 라이딩 위주로 바꾸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