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프로)의 인지도가 떨어지기 시작한건 아마 90년대 후반 이후부터 인거같아요.
아직까지 wba.wbo등 세계적으로본다면 복싱의 인지도는 상당합니다. 엄청난 금액에 중계료등등....
다만 우리나라에서 관심이 없을 뿐이죠..
6~70년대 헝그리복서,7전8기 등등 유명한 닉네임?의 세계챔피언도 많이 나오고 했죠.
다만 현재에 우리나라에서 프로복싱이 인기가 줄어든 이유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돈의 영향이 크죠..
메이웨더 파퀴아오 마이크타이슨 등 세계적으로 이름있고 경기력 있는선수들은 검색만 해봐도 알곘지만
1경기에 몇백억이상의 대전료를 받는데 우리나라에선 권투선수들에게 스폰할 큰 기업도 없죠..
왜냐 스폰을 해봐야 사람들이 관심이 없으니까요.....
ufc가 권투보다 안전해서 인기가 있나요? 경기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만 하지 권투보다 더 위험한 종합격투자나요..
하지만 그만큼 경기에서 이기면 엄청난 대전료,상금등이 있기에 인기있는거죠..
현재도 스포츠채널에선 프로복싱 중계는 합니다.. 하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예전만큼 찾아보지를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