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1년 후 자신에게 편지를 쓴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냐구요? 음 재미있는 질문이네요.
저라면 이렇게 써볼 것 같아요.
'1년 전의 나야 잘 지내고 있니? 지금쯤 넌 아마 열심히 살아가고 있겠지. 힘들 때도 있겠지만 포기하지 않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길 바라. 네가 꿈꾸는 모든 것들을 이루길 응원할게. 그리고 잊지 마 넌 항상 빛나는 존재라는 것을!'
쑥쓰럽지만 저도 이런 편지를 받는다면 힘이 날 것 같아요. 질문자님도 한번 써보시는 거 어때요? 1년 뒤의 자신에게 어떤 이야기를 듣고 싶은지 상상하면서요. 분명 즐거운 경험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