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골프에빠져서 심각할정도입니다

결혼한베프친구가 현재 늦둥이골프에빠져서 회사퇴근후 육아 및 가정을소홀히하고 골프(스크린)만 다니고있습니다. 다행히도 필드까진 가지않구요 제수씨가 몇번말해도 듣질않고 제가말해도 듣지않는데 이럴땐어떻게해야할까요? 너무걱정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진돗개와286입니다.

      말을 한다고 어차피 듣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친구의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자제해보라는 충고정도는 해드리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윰난나입니다.

      골프에취미를 붙이는 것은 좋지만 그것이 가정과 가정에 영향을 줄 정도이고

      와이프까지 싫어한다면 정신을 번쩍 차리게끔 따끔하게 조언드리는게 필요하다고봅니다.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골프가 나쁜 운동은 아니고 도박이나 약같은것도 아니니 크게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친구 부부가 알아서 하도록 두시기 바랍니다.

      말해도 듣지 않는 사람에게 굳이 지속적으로 말할 필요는 없습니다.

      친구가 생각이 바뀌어야 해결 될 일이지 누가 옆에서 말한다고 해결될 게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술먹는것보다 훨씬 건전하지 않나요?

      운동이나 기타 새로운 취미에 빠지면 미칠듯이 해보는건 옳다고 생각해요

      그래야 뒤돌아보지 않고 후회도 하지 않거든요

      친구로써 해줄수 있는건 그냥 지켜보고 가끔 염려만 해주면 될듯 합니다

      나머지는 친구와가족이 해결할 일이지 않을까요?

      네명이서 18홀 돌면 세네시간 걸려요

      술먹는걸로 10만원 지출보다 운동으로 10만원지출하는게 훨씬 건강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글쎄요? 자기 와이프 말도 안 들어 먹는데 친구 말을 듣겠어요~? 괴히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어요 본이 알아서 하겠지요~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배우자가 뭐라고해도 듣지도 않는데 친구가 이야기한들 들을까요? 골프로 인해서 가정의 불화가 일어나야 아마 정신차리지싶은데 그냥 두시는게 좋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친구가 골프에 빠져서 정신못차리면 그냥나두세요. 어느순간 안할거에요. 그래도 술먹고 노는것보다는 나아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어떻게 하겠습니까 말을 듣지 않는 친구인데 스스로 느끼고 빠져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안타깝습니다

    •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스크린 하루에 가봐야 9홀 하면 1시간도 안걸립니다.

      힘들게 회사에서 지친거게임 몇시간 씩하는 것보다는 건전하고 저렴하게 취미생활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