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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운동을 할 때 예를 들어 덤벨컬을 할 때 끝까지 펴준 뒤 다시 굽히지 않고 45도 각도로만 펴줘도 근육 생성량에는 차이가 없다던데 맞나요?

보통 근력 운동을 할 때 스쿼트 때는 끝까지 앉아주고 덤벨컬 할 때는 60도 이상 폈다가 다시 접주라고 하는데요. 얼마전 인터넷을 보다보니 흔히 우리가 깔짝이라고 표현하는 만큼만 수축과 이완을 반복해도 근육생성에는 차이가 없다고 하던데 정말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답변 좋으시면 추천 부탁 해요

    차이 있습니다

    반경이 더 넓으면 근육이 더 힘을 씁니다

    그리고 완전 폈을때 다른 부위의 근육도 참여를 하기 때문에 보통 팔 뒤쪽도 근육이 생성되요

  • 손을 끝까지 펴주는 것과 45도 각도에서만 펴주는 것은 근육에 주는 자극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근육을 끝까지 펴줌으로써 근육의 신경과 근육 접합 부분까지 자극을 주어 근육이 완전히 활성화될 수 있습니다. 이는 근육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반면 45도 각도에서만 운동을 할 경우에는 근육에 덜한 자극을 줄 수 있어 성장속도가 적을수 있어요.

    결론적으로 끝까지 펴주는 것이 근육에 더 많은 자극을 주며 이는 근육 성장을 촉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