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보험에 대한 적자폭이 확대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실손보험에 대한 보험료 수익도 매년 늘어나고 있는데...

지급 보험금 또한 같이 늘어나고 있어서 실손보험에 대한 적자폭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의 보험료가 많이 지급이 되고 있어서 이러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건가요?

이렇게 되면 실손보험에 대한 규제들이 더 많이 생겨서 보험금을 지급 받기가 더 어려워지는 건 아닌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손보험의 경우 보험회사 수익에 마이너스를 주는 상품입니다.(적자상품)

    이는 건강보험 비급여 치료비가 중요한 요인이며 비급여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수액치료등 이 있습니다.

    보험회사에서는 비급여 치료비에 대한 지급심사를 강화하고있어 가입자가 비급여 치료비를 받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무신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의료보험은 보험사에서 매년 적자나는 상품중하나입니다

    그렇기떄문에 계속 개정이되면서 현재 5세대 실손까지 나왔고 5세대 실손관련 자세한내용은

    제 잉크글에서 확인하실수있습니다, 지속적인 치료목적으로 보기 애매한 보험금청구와

    보험료대비 높은 지급율로 고객한테 유리할수밖에 없는 실손구조입니다, 현5세대는

    중증치료 보장은 유지하되 도수치료같은 비중증치료는 보장한도를 계속축소하고 있습니다

    현재 13년도4월 이후 실손가입자들은 15년 혹은 5년이후 현5세대로 자동전환 대상이기떄문에

    꼼꼼히 체크를 해보셔야합니다, 중증관련 수술 통원 입원비도 기준이 까다롭기떄문에

    암이나 뇌 심장같은 고가치료비용이 들어가는 큰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해선 실손외 개인보험이

    더중요한 시대입니다, 가입자분 현재 실손비용과 가입년도를 고려해서 전문가를통해 상담받아보시길 권유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어떤 내용의 보험료가 많이 지급이 되고 있어서 이러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건가요?

    : 실손보험의 경우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급여부분은 본인부담상한제로 인하여 한도가 있어 급여 부분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으나, 도수치료, 비급여주사제, 비급여 치료로 인한 비급여 부분의 보험금 지급이 커졌습니다.

    이렇게 되면 실손보험에 대한 규제들이 더 많이 생겨서 보험금을 지급 받기가 더 어려워지는 건 아닌지?

    : 상기와 같은 이유로 비급여 의료비에 대해서는 심사가 강화되고 있으며, 현재 출시된 5세대의 경우 경중환자의 경우 비급여 치료에 대한 보상자체를 많이 줄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가면갈수록 실손의 보장 조건이 점점 나빠지고 있습니다

    5세대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이제 보험사에서 구멍이 새는 실손보험도 점점 줄이려고 하고 손해율이 많은 특약들도 하나씩 줄여나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병원도 비급여치료를 유도하는 것도 마찬가지지만 실손을 이용하여 의료관광을 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손해율이 많이 높이고 있다고 공식적으로는 되어있습니다

    정작 치료를 요하는 사람들이 치료를 굳이 안해도 되는 사람들이 이용함에따라 손해율이 올라가는 이유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상당히 아이러니 한 부분은 보험사 성과급 잔치라고 검색만 해봐도 보험사 성과급잔치했다는 기사가 수두룩 합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 적자가 확대된 주요원인은 비급여 과잉진료 특히 비급여 주사와 도수치료 및 줄기세포 치료 등 고액 비급여 진료가 급증하면서 보험금 지급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