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무날 처가댁 같이 가자고 하는걸 싫다고 했더니 혼자 가내요.어떻게 하나요?

질문 그대로 일주일 힘들게 일하고 모처럼쉬고 뒷동산도 한번 가려고 했는대 처가댁 가자고 해서 추석때 갔다왔으니 다음에 가자했더니혼자 가내요

어떻게 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매크로픽과마르크셰르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귀찮아도 가자고하면 같이 다녀오는게 좋습니다

      나중에 와이프도 안간다고하면 서로 싸움으로 번질수도있는데

      와이프말은 들어주는게 편하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갔다 오면 얘기 잘 하세요. 당신 사정만 있는 것이 아니고 내 사정도 있다고. 그런 거 자꾸 용납하면 처가 머슴살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깔끔한크낙새278입니다.

      후회하실 행동을 하셨어요. 뒤따라가시든지, 아님 다녀오면 따끈한 밥상을 준비하고 가지못한 사정을 솔직히 얘기해서 풀어나가면 좋을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대화로 잘 풀어가세요. 혼자간다고 혼자 보내시면 가정불화의 원인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왜 가자고 했는지가 중요한것 같은데요..

      별내용이 아니였다면, 추석때 다녀왔는데 너무 빨리 다시 가는게 남편입장에서는 힘들것 같네요.

      이미 안간건 벌어진일이고,, 지금은 달 달랠수 밖에 없을것 같습니다.

      일단은 데리러라도 가셔서 마음을 잘 달래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현아미입니다.

      항상 사람은 입장바꿔 생각해보시면 답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쉬는날 본인 시댁에 가자고 해보세요

      아내의 대답이 본인의 오늘의 대답일겁니다

      아내가 시댁에 간다고 하면 본인도 처가댁에 즐거운 맘을 가셔서 지내고 오시고 아내가 가기싫고 이런저런 핑계를 된다면 그땐 오늘의 일을 말하면 되겠죠

      시댁은 가기싫고 처가댁은 가자고 하는건 아니지 않냐고...

      위의 내용은 단순 비교 말씀드렸구요

      각자의 집에 가야할 일 즉, 제사나 생신이나 기타 꼭 가봐야할 일이 있다면 비교 상황이 달라질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먼저 이야기하지 않았으면 그냥 안가도 됩니다.

      휴일에는 각자의 생활이 있는데 무작정 가자고 하면 안되죠.

      한번 그렇게 봐주면 계속 하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자비로운칼새80입니다.

      부인과 평생을 같이 할 사람인데

      가자고 하면 즐거운 마음 으로 같이 가주는것도 센스가 있습니다.

      물론 오랫만에 쉬고 싶으시겠지만 가정의 행복이 곧 나의 행복 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