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아미입니다.
항상 사람은 입장바꿔 생각해보시면 답은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쉬는날 본인 시댁에 가자고 해보세요
아내의 대답이 본인의 오늘의 대답일겁니다
아내가 시댁에 간다고 하면 본인도 처가댁에 즐거운 맘을 가셔서 지내고 오시고 아내가 가기싫고 이런저런 핑계를 된다면 그땐 오늘의 일을 말하면 되겠죠
시댁은 가기싫고 처가댁은 가자고 하는건 아니지 않냐고...
위의 내용은 단순 비교 말씀드렸구요
각자의 집에 가야할 일 즉, 제사나 생신이나 기타 꼭 가봐야할 일이 있다면 비교 상황이 달라질수 있으니 참고하세요